오버홀(분해소재)을 모두 마친 기물입니다! 잘 작동합니다! 적당한 네고 가능합니다! 부담없이 연락 부탁드립니다~ 1960년대에 제작되어진 철도 회중시계로 많이 채용된 빈티지 세이코 프렉시젼 회중시계입니다. 주로 철도 현장이나 업무에 사용이 많이 된 모델입니다. 그렇기에 15개의 보석이 사용된 튼튼하고도 정밀한 무브먼트가 특징이며 백색 다이얼에 큼지막한 검은 숫자, 블루 핸즈가 시인성을 부각해 현장에서의 효용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본 기물은 특이하게도 초침 정지 기능이라 불리우는 “세컨드 세팅”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용두를 당기면 움직이는 초침이 12시 방향에 도달할 때 정지하기에 정확히 시간을 맞출 수 있는 신기한 기능입니다. 철도 현장에서의 시간이란 항상 정확해야 하니 말입니다. 더불어 회색 새끼줄 시계줄도 체결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약 50mm 입니다. 철도 회중시계인지라 안정감이 있는 크기입니다. 본 기물의 단점이 있습니다.. 용두를 돌릴 때 아주 뻑뻑합니다. 작동에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부분이나 꽤 뻑뻑해서 힘조절을 잘하셔야 하는 점이 존재합니다. 가동 및 기능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버홀을 다 마친 기물입니다! 일오차는 1분 내외이며 세컨드 기능도 잘 작동합니다! 작동 소리도 우렁찹니다. 세월로 인해 케이스백의 흠집과 전체적인 흔적이 존재합니다. 사진으로 참고 혹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빈티지임을 감안해주셔요. 세이코의 신기한 기능이 탑재된 회중시계 어떠신지요? 적당한 네고 가능합니다! 부담없이 연락 부탁드립니다~ 구매의향 있으시면 부담없이 연락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도 언제든 질문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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