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100벌로 시작된 스웨덴의 전설 🇸🇪 Acne Studios는 1996년 스톡홀름에서 Jonny Johansson이 친구 직원들에게 선물할 데님 100벌을 만들면서 시작됐어요 그 청바지가 입소문을 타며 지금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 성장했죠 아크네만의 시그니처는 “예상을 벗어나는 조합” 고딕 장식 프레임 안에 앉아있는 앙증맞은 푸들 🐩 더블 레이어드 슬리브 구조까지 이걸 생각해낸 사람이 천재인 이유 더스티 모브 컬러가 모든 걸 완성시켜줘요 N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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