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의 빈티지 리턴 투 티파니 목걸이입니다. 체인 포함 전체 925 스털링 실버, 라지 사이즈 태그입니다. 풀박 (티파니 쇼핑백, 박스, 파우치) 구성 및 한국명품감정원 보증서 포함 정품입니다. 티파니 실버는 본사 보증서가 따로 존재하지 않기에, 사비를 지불하고 한국명품감정원 감정 미리 진행한 제품입니다. 흔치 않은 라지 사이즈 태그, 현재 단종된 시리얼 넘버 각인된 모델이라 더욱 유니크합니다. 티파니 하트 태그 시리즈를 구매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나오는 모델들은 시리얼 넘버 각인이 없고 오직 단종된 빈티지 제품에만 존재합니다. 보증서의 시리얼 넘버와 펜던트의 시리얼 넘버 당연히 일치합니다. 42인치 롱 체인으로 길게 착용하거나, 두 번 감아 짧게 착용 가능합니다. 크기는 착용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펜던트 디자인 특성상 생활 기스 존재하나, 최근 전문 세척 진행하여 변색 및 녹슨 부분 없이 깨끗한 컨디션입니다. 체인 부분 티파니 정품 각인도 잘 살아 있습니다. 붕어고리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펜던트 컨디션은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2000년대 초반 구매 후 10회 이내 착용, 박스째 모셔두었다가 최근 주얼리 전문 공방에서 세척 완료한 상품입니다. 오래 전 단종된 모델이고, 체인 자체가 길어 은 중량도 크기에 소장 가치 좋습니다. 또한 현재 티파니 현행 제품들에서 찾아보기 힘든 비드 체인 제품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 문의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택배비 +6000, 편의점 반택 +3500, 쿨거래시 택배비 제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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