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 Faded Blue 프랑스의 유서 깊은 브랜드 세인트 제임스에서 생산된 70년대 프렌치워크팬츠 개체입니다. 세인트 제임스가 프랑스 군, 정부 부처 대규모 산업체에 작업복을 납품하던 시절의 제품으로 전형적인 빈티지 군·관납 및 작업복에서 볼수있는 라벨 포맷이 특징입니다. 세월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생긴 워싱감과 페이딩 및 경년변화가 돋보이는 빈티지 개체로 와이드한 실루엣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빈티지한 착장이나 캐주얼한 착장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표기 : ? (40인치) 허리51 밑위42 허벅지41 밑단23 길이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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