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단 하나뿐인 타프 패턴, 산뜻한 컬러감으로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줄 프라이탁 마이애미 바이스입니다. ♻️ 오렌지 컬러 특유의 경쾌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희소성 높은 개체입니다. 상큼한 오렌지 & 화이트 컬러웨이와 대형 'D' 타이포그래피 🍊🅰️ 흔하지 않은 오렌지 타프 베이스에 큼직한 화이트 'D' 레터링이 새겨진 패턴입니다. 멀리서도 프라이탁 특유의 감성이 한눈에 들어오며, 데님이나 화이트 티셔츠 같은 캐주얼 룩에 이 가방 하나만 들어줘도 룩이 살아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오리지널리티 🌍 유럽의 트럭 방수포(타프)를 재활용해 수작업으로 만드는 프라이탁 특성상, 전 세계에 완벽히 똑같은 디자인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오렌지 타프의 질감과 타이포그래피의 배치가 매우 절묘하여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수납력 끝판왕, 실용적인 데일리백 🛍️ 스위스의 흔한 종이 쇼핑백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마이애미 바이스는 특유의 넉넉하고 튼튼한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15인치 랩탑, 두꺼운 전공서적, 가벼운 장보기까지 어떤 일상에서도 훌륭하게 활약하는 올라운더 토트백입니다. 📌 [Product Info / 제품 정보] • 브랜드: FREITAG (프라이탁) / F52 MIAMI VICE • 생산/소재: 스위스 디자인 / 리사이클 트럭 타프(방수포) • 컬러: 오렌지 & 화이트 (대형 'D' 패턴) • 사이즈: OS (One Size) • 실측(cm): 가로 33 / 세로 40 / 폭 16 (표준 마이애미 실측) • 상태: 하단 모서리 까짐 및 타프 본연의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존재하는 컨디션. 프라이탁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으로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은 이른바 '전투용'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민트택 미포함) 프라이탁의 진정한 멋은 손때가 묻어갈수록, 낡아갈수록 완성됩니다. 특히 오렌지 컬러는 사용감이 더해질수록 깊이감이 생겨 더욱 매력적입니다. 눈치 보지 않고 데일리로 굴리기 좋은 나만의 마이애미를 매력적인 가격에 입양해 가세요! 중고/업사이클링 제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첨부된 상세 사진의 상태(모서리 마모 등)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 🔍 핵심 태그: #프라이탁 #마이애미바이스 #F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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