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피비 파일로 이전, 가장 클래식하고 우아했던 시절의 올드 셀린느(Celine) 마카담 듀얼 포켓 카메라백입니다. 최근 에디 슬리먼이 하우스의 유산을 복각해 출시한 ‘트리온프 캔버스’ 라인의 모태가 된 오리지널 아카이브입니다. 📜 스토리와 출처가 확실한 피스 (가족 3대의 유산) 저희 할머니께서 어머니에게 선물하셨던 의미 있는 가방입니다. 어머니께서 아끼시느라 실착하지 않고 오랜 세월 장롱 속에 소중히 보관만 해두셨던 제품이라, 시중에 출처 없이 떠도는 일반 구제 개체들과는 격이 다른 보존 상태를 자랑합니다. 세월을 건너뛰어 대를 이어 내려온 1인 소장 품목 특유의 깔끔함과 정품 신뢰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스타일리스트들이 주목하는 아카이브 포인트 • 전·후면 듀얼 포켓 (Dual Pockets): 흔한 통짜 사각형 카메라백과 달리, 이 모델은 가방 앞면(방패 패치 라인)과 뒷면 모두에 와이드한 슬릿 포켓이 들어간 유니크한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수납 구조가 입체적이라 스마트폰이나 카드를 분리 수납하기에 매우 실용적입니다. • 타임리스한 무드: 정중앙의 정교한 방패 트리온프 가죽 패치와 상단의 부드러운 곡선 가죽 파이핑 라인이 어우러져, 빳빳한 새 가방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8090 파리지앵 특유의 깊고 클래식한 아우라를 풍깁니다. 🔎 정직한 컨디션 체크 (상세 사진 참고) 빈티지 제품인 만큼 소모적인 문의를 줄이기 위해 숨김없이 솔직하게 기재합니다. 전체적으로 세월 대비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한 보존 상태를 자랑합니다. 바디 & 파이핑 (초A급): 외부 PVC 마카담 캔버스는 오염이나 마모 없이 아주 짱짱합니다. 특히 빈티지의 고질병인 바닥 가죽 얼룩이나 모서리 파이핑 터짐(철사 튀어나옴 등)이 일절 없이 무척 깨끗합니다. 스트랩 (A급): 끊어짐이나 큰 대미지는 없으나, 수십 년의 세월이 흐른 빈티지 가죽 특성상 자연스러운 미세 갈라짐과 에이징(사용감)이 존재합니다. 착용 시 전혀 지장 없는 수준이며, 오히려 빈티지한 멋을 더해줍니다. 하드웨어: 스트랩 금장 버클의 CELINE 각인 선명하며 변색 없이 깔끔합니다. 내부 (가루 날림 없음): 올드 셀린느 살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내부 안감 삭아 내림(가루 날림)'이나 끈적임이 전혀 없는 원단입니다. 안감 오염 없이 내부 지퍼까지 부드럽게 잘 작동합니다. 📸 사진 참고 안내 룩북 형태의 스튜디오 연출 컷은 제품의 디테일과 착용 무드를 돕기 위해 제작된 AI 누끼 컷입니다. 가방의 정확한 실물 톤과 사실적인 사용감은 함께 첨부한 실제 촬영본 사진들을 통해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실물이 훨씬 고급스럽고 예쁩니다.) 💡 스타일링 제안 오버사이즈 베이지 트렌치코트나 묵직한 린넨 셔츠, 혹은 톰보이 스타일의 차콜 셋업 수트에 툭 걸쳐만 주어도 룩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빈티지 믹스매치를 즐기시는 분이나 감도 높은 데일리백을 찾으시는 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구매 전 꼭 읽어주세요 (신중한 거래 희망) 집안의 소중한 추억과 내력이 깃든 물건인 만큼, 이 가방의 가치와 스토리를 온전히 이해하고 나만의 스타일에 멋지게 녹여내 주실 분에게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상세 사진과 본문에 정품 출처 및 컨디션을 투명하게 오픈해 두었습니다. 소모적인 정가품 문의나 간보기식 찔러보기, 터무니없는 가격 제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세월의 아름다운 에이징을 즐기실 줄 아는 안목 높은 분과의 기분 좋은 쿨거래를 기다립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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