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Bruce Springsteen & The E Street Band reunion tour T-shirt 미국 록 아티스트와 백 밴드인 `Bruce Springsteen & The E Street Band‘ 재결합 투어 티셔츠입니다. Bruce Springsteen이란 가수는 `더 보스(The Boss)'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아티스트입니다. 주로 미국 노동자 계급의 삶, 절망, 희망을 담은 시적인 가사와 폭발적인 록 사운드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Born in the U.S.A.라는 곡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The E Street Band는 1972년부터 브루스 스프링스틴과 함께해 온 백밴드입니다. 단순한 세션 부대를 넘어 스프링스틴 음악의 정체성을 완성하는 존재들입니다. 특히 티셔츠 앞면 실루엣에서도 볼 수 있듯, 브루스 스프링스틴(기타)과 소울메이트였던 색소폰 연주자 클래런스 클레먼스의 호흡은 이 밴드의 상징과도 같습니다. 그런 호흡을 가진 밴드의 해당 개체는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1989년에 이 스트리트 밴드를 공식 해산하고 솔로 활동이나 다른 세션들과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1999년, 무려 11년 만에 이 스트리트 밴드 멤버들을 다시 불러 모아 대규모 월드 투어를 시작하는데, 이 투어가 큰 성공을 거둬 2000년까지 이어져 메가 히트를 한 개체라 어느정도의 스토리도 좋은 피스라고 설명드립니다. 그들의 매력적인 실루엣 투어 프린트와 백판에 투어 일정표가 들어간 개체라 아주 밴드티를 평상시 좋아하시던 분들이라면 아주 마음에 들어하실 피스이지 않나싶네요. 적당히 익어진 바디, 넥라인의 자연스러운 뜯김, 싱글 스티치 등 다수의 디테일이 우수한 티셔츠라 사이즈가 허용되신다면 아주 마음에 들어하실 녀석이란 설명을 드립니다. 그럼 사이즈가 허용되시는 분들께 권해드린답니다! Made in USA - 총장 73 어깨 63 가슴 63 소매 24 - Size: XL (표기) - Price: 12.0 - • 빈티지 특성상 약간의 오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교환, 환불이 어려워 신중한 구매부탁드립니다. • 약간의 사이즈 오차(1,2cm)가 있을 수 있습니다. - Contact DM Discount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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