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전개된 제품으로 마르지엘라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개념적인 그래픽 감성이 잘 드러나는 아카이브 라인입니다. 전면 퍼즐 패턴 그래픽 위 숫자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이며, 절제된 디자인 안에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깊게 파인 U넥 실루엣과 슬림한 핏감 또한 당시 마르지엘라 특유의 무드를 보여줍니다. 단독 착용은 물론 자켓이나 셔츠 이너로도 활용도 좋으며, 유행 크게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꾸준히 착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후면 시그니처 4스티치 디테일 적용되어 있으며 스티치 부근 작은 핀홀 2곳 존재합니다. 입었을땐 전혀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이외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 전반적인 컨디션 양호합니다. 오프화이트 계열의 퍼즐 그래픽과 그레이 바디 조합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사이즈 44 (한국 사이즈 약 9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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