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SS 시즌 Christophe Decarnin 시기의 발망 특유의 펑크·글램 무드가 강하게 드러나는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찢어진 디스트레스 원단 위로 세이프티핀을 수작업처럼 배치한 디자인으로, 70s 펑크 문화의 DIY 감성을 럭셔리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전·후면 전체에 걸쳐 배치된 세이프티핀과 데미지 디테일은 단순 장식을 넘어 하나의 구조처럼 작용하며, 자연스럽게 무너지는 실루엣과 거친 텍스처가 당시 발망 특유의 록스타 무드를 완성합니다. Fabric Cotton,Safety 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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