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생산의 Martin Margiela Line 10 코튼 블레이저입니다. Staff International S.p.A 제조이고 Made in Italy 정품입니다. 표기 M이나 이탈리아 기준 사이즈로 95-100 입는 저에겐 상당히 슬림하게 맞았으며, 여성분들도 살짝 오버핏으로 착용 가능합니다. 코튼 100% 경량 원단으로 SS 시즌 피스로 추정됩니다. 일반적인 블레이저와 달리 등판 절개가 없는 마틴 마르지엘라 특유의 미니멀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올드 시즌 특유의 해체주의적 미학이 잘 살아있는 피스로, 년식 대비 컨디션 매우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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