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파리의 낭만이나 밀라노의 정갈함과는 결이 다른, 런던 특유의 펑키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사랑하시는 분들께 제안합니다. 런던 쇼디치와 노팅힐 일대의 독립 디자이너 편집샵들을 발품 팔아 직접 수집해온 컬렉션입니다. 단순히 소재의 가치를 넘어, 각인 디테일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디자이너의 철학과 희소성에 반해 바잉했던 제품들입니다. 금속의 묵직한 질감과 진주의 조화가 기성품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Size] 클래식 진주 초커: 30.5cm (+여유 8cm 조절 가능) 큐빅 트위스트 이어링: 2cm x 1cm 그 외 세트 구성품은 일괄 착용 시 가장 예쁜 밸런스로 준비했습니다. [Styling Tip] 옷이 얇아지는 계절,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셔츠나 슬리브리스 위에 레이어드해 보세요. 일상적인 룩에 영국 빈티지 특유의 엣지를 더해줍니다. 6종 모두 스타일링 조합을 고려해 모아둔 만큼, 한 세트로 착용했을 때 가장 화사하고 완성도 있는 룩이 연출됩니다. [Note] 디자이너 커스텀 라인으로, 제품 뒷면의 고유 각인이 퀄리티를 보증합니다. 기스 없는 최상의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화사한 믹스매치를 위해 6종 일괄 제안드리며, 개별 구매 문의는 채팅으로 주세요. #런던빈티지 #디자이너주얼리 #빈티지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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