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80s US made 핑크플로이드 월드투어 -A40 디자인은 밴드의 13번째 스튜디오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개최된 1987~1988년 'A Momentary Lapse of Reason' 월드 투어 당시에 제작된 공식 콘서트 티셔츠 입니다. 이 셔츠가 제작된 1987년은 핑크 플로이드 역사상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였습니다. 로저 워터스의 탈퇴 밴드의 핵심 브레인이자 명반 The Wall을 주도했던 로저 워터스(Roger Waters)가 밴드를 떠나며 팀은 해체 위기에 처했습니다. 데이비드 길모어 중심의 부활 기타리스트 데이비드 길모어(David Gilmour)가 중심이 되어 닉 메이슨, 리처드 라이트와 함께 핑크 플로이드라는 이름으로 복귀작 "A Momentary Lapse of Reason"을 발매했습니다 소송과 이 티셔츠의 의미 로저 워터스는 밴드 이름과 기존 곡(특히 The Wall)의 권리를 두고 남은 멤버들과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였습니다. 결과적으로 길모어 측이 승소하여 이 투어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하단에 새겨진 투어 문구는 '워터스 없이도 우리는 건재하다'를 증명하는 밴드의 선언문과 같습니다. 셔츠 전면 그래픽은 1979년 앨범 The Wall과 1982년 동명의 뮤지컬 영화에 등장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제럴드 스카프(Gerald Scarfe)의 풍자적 애니메이션 캐릭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무너지는 흰색 벽 (The Wall) 소외와 단절을 상징하는 거대한 벽이 대각선으로 갈라지며 무너지는 연출이 중심을 이룹니다. 잔혹한 교사 (The Teacher) 상단 중앙에서 가위를 쥐고 학생들을 획일화하려는 붉은 머리의 기괴한 교사 캐릭터입니다. 히트곡 *"Another Brick in the Wall (Part 2)"*의 핵심 주제인 억압적인 교육 시스템을 풍자합니다. 심판하는 판사 (The Worm Judge)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가발을 쓴 기괴한 형태의 생명체는 주인공 '핑크'의 내면을 심판하는 법정 시퀀스의 판사입니다. 어머니 (The Mother) 왼쪽 성벽처럼 묘사된 검은색과 분홍색 실루엣은 주인공을 과보호하여 세상으로부터 격리시키는 어머니의 형상입니다. 전투기 (Stuka Dive Bomber) 갈라진 벽 사이로 날아다니는 군용기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영국의 아픔과 전쟁의 공포를 투영하는 장치입니다. 현재 이 아트워크가 프린트된 반소매 티셔츠는 전 세계 빈티지 의류 컬렉터들 사이에서 높은 가치로 거래되는 희소성 높은 록 밴드 티셔츠 제품군에 속합니다. 총장 71 어깨 49 가슴 54 팔 19 🔹️2장 이상 구매시 배송비는 무료 입니다. 🔹️가격제안 후 미결제시 차단합니다.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환불 및 교환 안됩니다. 🔹️꼼꼼히 검수하지만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리한 네고 및 구매와 관계없는 내용에 채팅은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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