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먼저 주세요❗️> •왼쪽부터 1~8 예, 그 문상훈 오당기(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 그거 맞습니다. 반지 이름이 왜 오지 않는 산타를 기다리며일까요?? 우선 이 반지 디자인의 영감은 저의 동네 친구로부터 받았습니다. 그 친구는 예전부터 여름을 정말정말 싫어하던 친구였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하지만 반대로 저는 여름을 좋아합니다. 어느 날 여느때처럼 악세사리를 만들던 와중에 여름을 유독 싫어하는 그 친구에게 여름의 추억을 하나 만들어 주고 싶어 만들게 되었습니다. 반지 디자인을 보면 가운데에 초록과 빨강이 있는데 그건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색조합을 한 것이고, 옆에를 보면 아주 작지만 귀여운 조약돌 비즈가 하나 들어가 있습니다. (뭔가.. 눈 결정체처럼 보여 넣게 됐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같은 여름에 산타를 기다린다는 그런 역설적인 스토리텔링 재밌지 않나요!! 전 스토리텔링 있는 악세사리에 더 애정이 갑니다. 여름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물론 여름 좋아하시는 분들도 가져가셨으면…) 이번 여름 아주 더울 것 같은데 다들 몸조심하시구요. 🏷️: 11.000 인스타 @sativasanchaek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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