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패션 아이콘들의 어깨를 책임졌던, 끌로에의 패딩턴 백 입니다. 패딩턴 특유의 묵직하고 볼드한 시그니처 자물쇠와 최고급 가죽이 주는 실루엣은 지금 봐도 여전히 스타일리시합니다. 흔한 블랙이나 브라운이 아닌, 깊고 고혹적인 보르도 컬러입니다. 빛에 따라 다크 체리빛과 딥 버건디를 오가는 오묘한 색감 덕분에 심플한 룩에 이 가방 하나만 툭 걸쳐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 줍니다. 편하게 문의 바랍니다. 상태 A 배송비 무료 자물쇠, 열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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