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s Vintage TOWNCRAFT Open Collar Shirt / Soft Green -- 상품 설명글 1960년대 TOWNCRAFT(타운크래프트) 빈티지 셔츠입니다. 타운크래프트는 미국의 대표적인 유통사 J.C. Penney에서 전개한 브랜드로, mid-century 아메리칸 캐주얼과 데일리웨어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 중 하나입니다. 특히 50~70년대 생산된 타운크래프트 제품들은 당시 미국 특유의 실용적인 디자인과 편안한 실루엣,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분위기로 지금까지도 많은 빈티지 컬렉터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은은한 그린 컬러감이 매우 인상적인 한 점입니다. 과하지 않게 빠진 색감이 주는 분위기가 좋고, 빈티지 셔츠 특유의 담백한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원단 또한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이 느껴지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 덕분에 단품은 물론 아우터처럼 가볍게 걸치기에도 좋은 스타일입니다. 오픈 칼라 형태의 넥 라인과 밸런스 좋은 투포켓 디테일은 60년대 셔츠 특유의 무드를 잘 담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슬랙스, 데님, 치노 팬츠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빈티지 스타일링은 물론 미니멀한 데일리 룩에도 활용도 높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보기 드문 은은한 색감, 그리고 빈티지 타운크래프트만의 감성이 잘 살아 있는 추천드릴 만한 상품입니다. -- 브랜드 소개 TOWNCRAFT(타운크래프트)는 미국 백화점/유통 브랜드 J.C. Penney의 대표적인 프라이빗 라벨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 속에서도 완성도 있는 셔츠, 니트, 재킷 등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입니다. 특히 195~70년대 생산된 제품들은 당시 미국 캐주얼웨어의 분위기를 잘 담고 있어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도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상품 포인트 196s vintage TOWNCRAFT 은은하고 부드러운 소프트 그린 컬러 담백한 분위기의 오픈 칼라 디자인 밸런스 좋은 투포켓 디테일 가볍고 자연스러운 원단감과 실루엣 데님, 치노, 슬랙스 등 다양한 하의와 높은 매칭도 -- 사이즈 표기 L 어깨: 48cm 가슴: 62cm 소매: 62cm 총장: 72cm ※ 측정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용감이 존재할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빈티지한 매력으로 봐주시면 좋습니다. --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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