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mig의 자켓입니다 포켓이 2개인 데님 트러커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훨씬 더 얇고 부드러운... 하지만 린넨 소재가 떠오를만큼 요철감이 있는 특이한 질감의 면 소재로 만들어진 자켓입니다. 사진상 조명때문에 조금 더 인디고 같은 색감처럼 보이지만 실물은 정말 예쁜 하늘색이에요. 얇고 부들부들한 소재감이라 봄~여름에도 입을 수 있고 품은 넓은데 크롭한 기장감이라 가볍게 걸치기에도 부담없이 좋습니다. 연남동의 세컨핸즈샵에서 상태 좋은 물건을 구하게 되어 입으려 했는데 다른 자켓이 많아서 입을 일이 적어져 싸게 방출합니다. 사이즈는 95~100정도 입으시는 분들에게 딱맞을 것 같습니다.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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