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50년대에 프랑스 철도원이나 광부, 정비공들이 주로 입던 오리지널 프렌치 블루 데님 워크팬츠입니다. 탄탄했던 제품이 세월의 흐름으로 헤어리한 데님의 겉감과 부드러운 텍스쳐를 가지고있는 개체입니다. 빈티지한 얼룩과 데미지된 원단감이 빈티지한 무드로 활용하기 좋은 개체입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정사이즈와 함께 업사이징 팬츠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표기 : ? (42인치) 허리54 밑위40.5 허벅지39 밑단25 길이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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