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대중화 되기 이전 그것을 항유하는 자들을 위해 비스포크숍에 시작해 아르니스를 비롯한 몇몇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탄생시킨 카반자켓의 본질적인 가치는 어쩔 수 없이 계급의 우위를 선점하는 데 있습니다. 톰포드는 그것을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선 '섹스'라는 보편타당한 가치를 부여해 어딘가에 음탕함을 남기며 재해석했을 '뿐'이였죠. 그 겸손한 '뿐'이라는 보조사를 끼어넣을 디자이너가 희소했을 뿐 그처럼 밑위 긴 붓컷과 함께해도 근사하겠다만 우리에겐 페라리 로마가 없으니 침착한 치노와의 매치를 우선 권하고 싶습니다. 사이즈 50으로 국내 여유로운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