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감성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 Francois Girbaud)**의 정품 블랙 데님 팬츠입니다. 전면부 플라이의 시그니처 화이트 로거 탭과 후면부의 고급스러운 가죽 패치가 포인트인 제품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깊이감 있는 블랙 워싱이 매력적입니다. 허리부터 허벅지까지는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무릎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세련된 플레어(부츠컷) 핏으로 다리가 정말 길고 날씬해 보입니다. 탄탄한 100% 코튼 소재로 제작되어 변형 없이 오랫동안 예쁜 핏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정식 수입 라벨(케어라벨)이 부착된 정품이며, 전체적으로 이염이나 큰 대미지 없이 아주 깔끔하고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실측 사이즈 (단면 기준) 제품 라벨 표기 사이즈는 28이며, 자세한 실측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측정 방법에 따라 1~2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허리 단면: 38 cm 밑위 길이: 32 cm 허벅지 단면: 29 cm 힙 단면: 35 cm 밑단 단면: 25 cm 총장: 108 cm ✨ 제품 특징 및 상태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Marithe Francois Girbaud) 품번: MFG45CDP103 소재: 면(Cotton) 100% 색상: 워싱 블랙 (Faded Black) 상태: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 오염 및 하자 없는 상급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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