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io 카시오 매탈 DB-500 데이터 뱅크 디지털 메탈 Price: 217,000 상태 10/10 -💡하단 버튼 빈티지 에이징 확인 부탁드립니다. - 💡카시오 DB-500 데이터뱅크 빈티지 디지털 메탈 시계 1980년대 카시오의 기술력과 미래지향적인 퓨처리즘 디자인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진귀한 올드 스쿨 아카이브 피스, 카시오 DB-500 데이터뱅크(모듈 262) 메탈 시계입니다. 당대 비즈니스맨과 얼리어답터들의 필수품이었던 이 모델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던 황금기의 레트로 무드를 가장 잘 대변하는 카시오의 기념비적인 메탈 명작 중 하나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메탈 특유의 지적이고 차가운 사이버네틱 감성이 돋보이며, 전면 하단에 배치된 유니크한 가로형 'REVERSE / FORWARD' 메탈릭 버튼이 이 모델만의 독보적인 패션 포인트를 완성해 줍니다. 시계의 핵심인 '텔레메모 50(TELEMEMO 50)'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중요한 연락처 정보를 손쉽게 저장하고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날짜와 요일, 시·분·초가 왜곡 없이 깔끔하고 선명하게 표시됩니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도 시간을 완벽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주황색 마이크로 라이트(Micro-light) 기능이 은은하고 따뜻하게 액정을 비춰주어 올드 카시오 특유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시계의 상태는 수십 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훌륭한 구동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전면 버튼부와 메탈 케이스에 자연스러운 미세 생활 스크래치(스쳐 지나간 흔적)가 존재하여 빈티지 고유의 멋스러운 에이징과 스토리를 더해주며, 뒷면의 스테인리스 스틸 백케이스에는 'CASIO 262 DB-500 JAPAN M' 각인이 선명하게 살아있어 오리지널 재팬 메이드(Japan Made)의 소장 가치를 증명합니다. 카시오 정품 로고가 정교하게 음각된 순정 메탈 스트랩(버클부 B-595N 각인) 역시 누수 없이 견고하게 결합되어 있으며, 길이 조절이 자유로워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 조정, 데이터 저장, 라이트 점등까지 모든 기능이 완벽하게 작동하는 민트급 컨디션으로, Y2K 시티팝 스타일이나 클래식한 빈티지 룩을 즐기시는 분은 물론이고 카시오의 귀한 헤리티지를 수집하시는 컬렉터분께도 최고의 선택이 될 소장용 아이템으로 강력추천 드립니다. 〰️ SIZE :스트랩 225 지름 가로 31(용두제외)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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