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Tommy Hilfiger Denim-Trimmed Canvas Sailing Chore Jacket [L] ■[BRAND INSTRUCTIONS] 90년대 오리지널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의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탄탄한 헤비 화이트 캔버스 바디에 데님 배색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아메리칸 올드스쿨 특유의 박시한 실루엣과 세일링/워크웨어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자켓입니다. ■[PRODUCT DETAILS] [MATERIAL] 형태를 하드하게 잘 잡아주는 묵직한 고밀도 100% 코튼 헤비 캔버스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DESIGN & DETAIL] *데님 에이징 포인트: 소매 커프스, 바디 밑단, 그리고 카라 뒷단에 진한 데님 원단이 매치되어 있습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며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에이징(물빠짐)이 완벽하게 진행되어 빈티지한 무드가 일품입니다. *포켓 자수: 정면 가슴 포켓에는 바디와 동일한 흰색 실로 'T★H' 시그니처 로고가 은은하게 자수 처리되어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부자재 & 기능성: 타미 'H' 로고가 각인된 헤비 스틸 버튼(징 단추)이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으며, 겨드랑이 부분에는 통기성을 위한 메탈 아일렛(환기 구멍) 디테일이 추가되어 리얼 워크웨어 기반의 탄탄한 공정을 보여줍니다. ■[ORIGIN] Made in Malaysia (100% Cotton) ■[SIZE] *표기 사이즈: L / G [MEASUREMENTS] (단면 cm 기준) *어깨: 59 cm *가슴: 70 cm *소매: 59 cm 총장: 79 cm (※ 90년대 오리지널 특유의 품이 아주 넓고 묵직하게 떨어지는 전형적인 오버사이즈 실측입니다. 국내 105~110 이상 입으시는 분들도 여유롭고 힙한 실루엣으로 연출 가능합니다.) ■[CONDITION] [OUTSIDE] 전체적으로 탄탄한 캔버스 고유의 형태를 유지 중이나, 전면 하단 부위에 세월의 흔적으로 인한 미세한 핀홀(작은 구멍) 들이 존재합니다. ***(사진상 표현못한 3~4홀)*** 실착 시 크게 도드라지지 않으며 빈티지한 멋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INSIDE] * 내부 지퍼를 열면 안감 세로 스트라이프 원단의 이음새 부분에 일부 찢어짐 현상이 있습니다.안감 하단부(네이비 원단 부분)에는 보관 및 세월로 인한 인디고(데님) 착색 및 이염이 넓게 진행되어 있습니다.두 부분 모두 착용하시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내부 데미지이지만, 해당 컨디션 및 추후 수선비용까지 대폭 감안하여 가격을 올립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NOTICE] 세컨핸드/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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