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일본 우라하라 감성과 이 시대 독보적인 헤비 캔버스를 머금은 Y2K 초기 WIP 오리지널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 현행품은 흉내 못 내는 00s 오리지널 헤비 캔버스의 위엄 🧱 이 시기(1999~2004년) 칼하트 WIP 원단은 미국 메인라인 워크웨어의 유산을 그대로 공유하던 과도기로, 현행 WIP의 얇아진 원단이나 혼방 소재와는 차원이 다른 12온스급 고밀도 100% 코튼 덕 캔버스를 사용했습니다. 가공되지 않은 듯 투박하고 묵직한 원단 두께감 덕분에 바지가 흐물거리지 않고 와이드 실루엣의 '각'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핏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세월이 깎아 만든 오묘한 '입체적 결 페이딩(Chalky Fading)' 🎨 20년의 세월 동안 마찰과 세탁을 거치며 원단 표면의 굵은 실 결(Texture)을 따라 하얗게 일어나는 초크 페이딩이 예술입니다. 베이스 컬러인 탄(Tan) 색상과 카모 반점들의 경계선이 부드럽게 무너지면서 생긴 이 입체적인 텍스처는 인위적인 워싱 가공으로는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이 시대 원단만의 전유물입니다. 우라하라 감성의 '오리지널 덕 헌터 카모' 🦆 미국판 특유의 칙칙한 사냥용 리얼트리가 아닙니다. 00년대 초반 일본 하라주쿠 스트릿 씬(베이프 등)의 팝한 무드에 영향받은 오리지널 '덕 헌터(Duck Hunter)' 패턴으로, 투박하면서도 스트릿한 감성을 극대화합니다. 벨트로 조여 입는 압도적인 슈퍼 와이드 스케이터 핏 🛹 허벅지 38cm, 밑단 25cm의 묵직한 배기 실루엣입니다. 40인치의 거대한 허리를 벨트로 강하게 꽉 조여 묶는 '꽉끈' 스타일링으로, 덩크 SB나 청키한 스니커즈 위로 무겁게 떨어지는 곱창 주름과 발렌시아가 파라슈트 실루엣을 완벽하게 재현합니다. 구하기 힘든 초기 WIP '04320' 아카이브 🏷️ 내부 케어라벨의 '04320(더블니 고유 넘버)'과 상단 타공 팩토리 코드 'ACB 04581', 다국어(독어/불어) 탭이 가품이나 현행품이 아님을 증명하는 완벽한 오리지널 족보 역할을 합니다. 📌 [Product Info / 제품 정보] • 브랜드: Carhartt W.I.P. (2004년 초기 유럽 전개 라인) • 생산/소재: 100% 코튼 고밀도 헤비 덕 캔버스 (12oz급) / 팩토리 코드: ACB 04581 • 컬러: 빈티지 덕 헌터 카모 (Duck Hunter Camo) • 사이즈: 표기 40x32 (추천: 의도적인 극오버사이징 '꽉끈' 배기 실루엣을 찾는 분) • 실측(cm): 허리단면 50.5 / 총장 100 / 허벅지 38 / 밑단 25 • 상태: 20여 년의 세월 동안 부드럽고 묵직하게 에이징이 진행된 우수한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10년 뒤에 꺼내 입어도 맛있게 입을 수 있는 '진짜 오리지널 피스'를 구매하세요. 유럽 스트릿웨어의 팝한 감성과 미국 워크웨어의 근본 부자재(가죽 스퀘어 패치)가 한 벌에 공존하던 찬란했던 초기 WIP의 역사적 화석입니다. 빈티지/세컨핸드 제품의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하오니 실측 사이즈 참고하여 신중한 구매 부탁드리며, 편하게 문의주세요! 😊 🔍 핵심 태그: #칼하트빈티지 #초기WIP #덕헌터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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