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주의 미래지향 불가리아 브랜드 데모바자입니다. 비욘세나 자넷 잭슨 등이 입었고 미래 전사 느낌의 룩을 추구하고 특유의 말도 안되는 디테일과 패턴으로 만든 명작입니다. 코튼100%로 부드러운 와플 패턴. 이사로 인해 저렴히 내놓습니다. 정발매가는 데모바자 공식 홈페이지 가보시면 기본 20~200만원 사이입니다. 해당 제품은 정상가 80만원대였습니다. S사이즈이지만 100~105 가능합니다. 새상품급 컨디션으로 보관만 해왔습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