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아카이브 'THANAZ' 더티 워싱 &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 [DIESEL 'Thanaz' Dirty-Washed Distressed Denim Jeans] 디젤(Diesel)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명작 슬림 스트레이트 피스인 '타나즈(THANAZ)' 모델을 소개합니다. 최근 패션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Y2K 빈티지'와 '더티 그런지(Dirty Grunge)' 무드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해 낸 소장 가치 높은 제품입니다. 이 팬츠의 가장 큰 매력은 인위적으로 흉내 낼 수 없는 오묘한 색감에 있습니다. 청량한 아이스 블루 베이스 위로 세월의 흔적을 담은 듯한 은은한 옐로우·브라운 틴트의 더티 워싱(Dirty Washing)이 전면과 후면에 걸쳐 정교하게 감돌고 있습니다. 빛의 각도와 상의 매치에 따라 차분한 카키빛부터 빈티지한 인디고의 무드까지 레이어드되어, 단순한 데님을 넘어 하나의 예술품 같은 시각적 깊이감을 선사합니다. 디젤의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엣지 부분의 프레이드(Frayed) 디테일과 전면 대퇴부, 무릎 아래에 들어간 정교한 마이크로 데미지(Micro Damage) 가공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반항적인 그런지 무드를 연출합니다. 밑단 역시 자연스럽게 풀린 올과 디스트로이드 처리가 되어 있어, 첼시 부츠나 볼드한 더비 슈즈, 혹은 빈티지 스니커즈 위로 무심하게 툭 떨어지는 실루엣이 일품입니다. 백 포켓을 장식하고 있는 독창적인 아트워크는 이 개체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증명합니다. 포켓 전체를 감싸는 오리엔탈 무드의 은은한 블루 자수 위로, 잉크가 번진 듯 거칠고 대담하게 프린팅된 그래픽이 더해져 후면에서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깁니다. 상의를 넣어 입거나(Tuck-in) 숏한 기장의 아우터를 매치했을 때 뒷모습만으로도 독보적인 스타일링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단추가 아닌 견고한 지퍼 플라이 사양으로 데일리로 착용하기 매우 편리하며, 허리 밴드 안쪽의 타이포그래피 탭과 퍼플 컬러의 내부 포켓 안감, 파이핑 마감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을 기했던 디젤 프리미엄 라인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타나즈 특유의 매끄럽게 떨어지는 슬림 스트레이트 핏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고 날렵한 실루엣을 완성해 줍니다. 묵직하고 탄탄한 코튼 원단감이 실루엣을 단단하게 잡아주며, 입을수록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멋지게 에이징됩니다. 32 사이즈 허리 46 cm 밑위 28 cm 허벅지 28 cm 밑단 19 cm 총기장 10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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