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틴 마르지엘라(Maison Martin Margiela)와 H&M의 역사적인 협업을 통해 발매되었던 아카이브 미러볼 스카프입니다. 마르지엘라 고유의 '일상적 오브제의 패션화'라는 전위적인 개념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패션 신에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소장 가치 높은 마스터피스입니다. Maison Martin Margiela x H&M Archive Mirrorball Scarf 수많은 미러 타일이 정교하게 배열되어 빛의 각도에 따라 입체적인 반사를 만들어내는 미러볼(Mirrorball) 디텍처 2012년 협업 당시 메인 비주얼과 룩북을 장식하며 컬렉션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 아카이브 목에 걸치거나 무심하게 늘어뜨렸을 때 바디 라인을 따라 차갑고 정갈하게 떨어지는 절제된 패턴 설계 미니멀한 착장 위에 단 하나의 액세서리만으로 압도적인 아방가르드 아우라를 부여하는 조형적 레이아웃 이 스카프는 마르지엘라의 전설적인 2008년 S/S 컬렉션 등에서 보여준 디스코 미학을 대중적인 컬렉션으로 완벽하게 재현해 낸 아이템입니다. 일반적인 패브릭 스카프의 한계를 넘어서는 독보적인 메탈릭 질감이 특징이며, 룩북 착장처럼 클래식한 수트나 싱글 블레이저 위에 스톨 형태로 툭 걸쳐주었을 때 포멀함과 전위함이 결합된 완벽한 시각적 반전을 선사합니다. 미니멀한 무채색 룩에 확실한 아카이브적 감도를 더하고 싶은 컬렉터들에게 훌륭한 선택지입니다. 100% 정품이며 가품일 경우 반드시 환불 및 보상 해드립니다. 폭 8cm 길이 15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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