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그린라벨 80's 빈티지 케미컬워시 데님 팬츠 1980~90년대 게스(GUESS)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디자이너 '조지 마르시아노' 에라의 오리지널 USA 감성 케미컬 워시 데님입니다. 하라주쿠 빈티지샵에서 상태 매우 좋은 제품 구입 시중의 흐물거리는 보급형 빈티지 청바지와는 원단 두께감부터 다릅니다. 물빠짐이나 무릎 늘어짐 전혀 없으며, 뒷주머니 게스 오리지널 삼각 가죽 탭도 완벽하게 살아있습니다. 강렬하고 묵직한 돌청(Chemical Wash) 원단감이 압도적이라, 무지 티셔츠 한 장에 이 바지 하나만 입어도 좋습니다. [실측 사이즈 (단면 cm)] 기장: 103 cm 기장수선됨 허리 단면: 41 cm (평소 31~32인치 입으시는 남성 추천) 밑위: 33.5 cm (안정적인 하이라이즈) 허벅지: 33 cm (여유로운 허벅지) 밑단: 20 cm (깔끔하게 떨어지는 밑단) [핏 및 사이즈 추천]핏 스타일: 허벅지는 33cm로 넉넉하고 편안하지만, 밑단은 20cm로 좁아지는 '릴랙스드 테이퍼드(벌룬/항아리) 핏'입니다. 착용 느낌: 밑위가 길어 배꼽 아래까지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입었을 때 다리가 정말 길어 보입니다. 골반과 허벅지 근육이 있으신 분들도 체형 부각 없이 힙하고 편안하게 맞아떨어집니다. 요즘 유행하는 아워레가시, 발렌시아가 특유의 헤비하고 힙한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보관중 미세오염 스크레치 존재 할 수 있습니다. 반품,환불 불가능하오니 상세사진 잘 확인 후 구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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