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ressed Faded 1950-70년대에 프랑스에서 고품질 워크웨어를 생산하던 브랜드 “Lotus” , 특히나 위의 제품은 일반적인 프렌치 초어자켓과는 달리 등판 허리에 들어간 셔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당시 프랑스의 정비사, 운전공, 또는 철도 공무원들이 앉거나 몸을 숙여 작업할 때 품이 펄럭이지 않도록 고안된 Lotus만의 기능적 특징이 돋보이는 개체입니다.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데미지 오염들이 빈티지한 착장이나 캐주얼한 착장에 활용하기 좋은 자켓입니다. 표기 : ? (XLARGE) 길이71 가슴단면67 어깨53 팔길이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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