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의 1947 베이지 코튼 트라우저 / 유틸리티 카고 팬츠입니다. 밀리터리와 워크웨어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탄탄하고 내구성 높은 코튼 트윌 패브릭을 사용하였으며, 부분 부분 빈티지한 워싱 가공이 매력적입니다. 전면 서브 플랩 포켓 1개, 측면 하단 플랩 카고 포켓 1개로 구성된 비대칭 유틸리티 레이아웃입니다. 아메카지, 워크웨어, 밀리터리 룩에 잘 어울리며, 허리 부분의 단추형 비조(사이드 어져스터)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한 구르카 및 군용 트라우저의 테이퍼드한 실루엣을 잘 보여주는 아이템입니다. 본연의 워싱들과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더해져 실착에 더욱 용이해 보이며 총기장 수선된 제품으로 174 이하 33 이하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총장96 허리단면44(어드저스트 추가 펀칭시 41-42까지가능) 허벅지32 밑위30 밑단20 2개 이상 구매시에 택배 선불로 보내드리며, 합산 20만원 이상일 경우 약간의 할인까지 해드립니다 #rrl #구르카팬츠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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