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버버리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일단 저는 환장하구요. 특히나 소개드리는, 8~90년대 일본 버버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이 때가 바로 현재 사용되는 상호명인 버버리(Burberry)가 아닌, 초창기부터 사용하던 복수형 로고인 버버리스(Burberry's) 라벨을 여전히 사용하던 시기로 빈티지 버버리를 좋아하신다면 절대 모르실 수 없는, 그 유명한 "三陽商会", 일본 발음으로 산요 쇼카이(SANYO SHOKAI) - 공식 명칭: 삼양상회가 일본 자국 내 버버리를 정식 생산 / 유통했던 시기입니다. 제 기억으로 이 삼양상회 얘기를 마지막으로 해드렸던게 2023년, 당시 돈내놔 초창기 업로드 제품이었던 매킨토시 더플코트 제품으로 기억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소개드리게 되었네요. 이 시기의 일본 유통 버버리는 단순히 공식 라이센스 프로덕트 그 이상의 폼을 보여주었습니다. 버버리의 상징과도 같은 노바체크 패턴의 제품군은 물론, 모든 분야에서 일본 특유의 장인정신이 발휘되었구요. 소개드리는 제품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소위 요즘 아디다스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와플 패턴 짜임새의 카라 반팔 니트인데, 만듦새가 아주 탄탄합니다. 네이비 색상의 범용성 높은 컬러감과 더불어 좁혀지는 리브로 팔뚝을 잡아주는, 최근 유행하는 반팔 니트 카라 티셔츠의 전형적인 머슬 핏감이 연출되는 제품으로 표기 사이즈 LY, 국내 기준 L~XL 황금 사이즈입니다. 정식 머슬핏을 연출하시고 싶으시다면 표기 그대로 XL 착용자분께, 세미 오버한 실루엣을 원하신다면 돈내놔 주인장과 같은 L 사이즈 내외 착용자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8~90's 버버리 재팬 네이비 와플 니트 카라 티셔츠 XL(정품) 💰가슴 62 / 총장 74 💰6.9 6만원대라는,,, 참고로 올 봄에 유행했던 아디다스의 와플 져지도 발매가가 13만원에 육박하구요. 뭐랑 비교를 해야 할까요... 유니클로? 버버리 제품에 이런 표현을 쓸 줄은 몰랐는데;; 요새 유행하는 말로 '올 여름 국밥템'으로서 추천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