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소장용으로 아끼던 로얄코펜하겐의 빈티지 '줄리우스(Julius)' 시리즈 트리오 세트 정리합니다. 1998년에 출시되어 2012년까지 생산 후 지금은 완전히 단종된 빈티지입니다. 온라인에 컵만 6만8천에 판매되던 아이에요 로얄코펜하겐에서 흔치 않게 나온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동용 라인인데, 자전거 타는 곰돌이 일러스트와 시그니처 블루 라인이 정말 사랑스러운 제품이에요. 요즘은 구하기 꽤 어려운 희소성 있는 라인입니다. [구성 및 사이즈] 머그컵 (에스프레소/미니컵 사이즈) 1개 디너 접시 , 샐러드볼 각 1개 백마크와 삼선 프린팅 모두 깔끔하고 선명한 정품입니다. 실사용 없이 장식장에만 넣어두어서 전반적인 컨디션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불빛 소소한 보관 기스 정도 외에는 칩(깨짐)이나 크랙(갈라짐) 전혀 없습니다. 빈티지, 앤틱 그릇을 좋아하고 특성을 잘 이해하시는 분이 데려가셨으면 좋겠어요. 사진 보시다시피 컵이랑 볼, 접시 같이 레이어드해서 브런치나 디저트 세팅해 두면 정말 예쁩니다. 카페 소품이나 촬영용 오브제로도 추천드려요. 파손 면책 동의하에 꼼꼼하게 에어캡으로 무장해서 안전하게 우체국/편의점 택배로 보내드려요! 중고 거래 특성상 교환이나 환불은 어려우니 사진 꼼꼼히 보시고 편하게 채팅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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