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의 빈티지 아카이브 모델인 라가 1(Ragga 1) 선글라스입니다.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가 디렉팅하던 2000년대 초반에 출시된 제품으로, 프레임이 렌즈와 자연스럽게 이어져 얼굴을 감싸는 랩어라운드(쉴드) 형태가 특징입니다. 측면의 깔끔한 Dior 로고와 특유의 유려한 곡선이 돋보입니다. 최근 트렌드인 Y2K 무드를 과하지 않고 세련되게 연출하기 좋으며, 테가 얇아 착용감이 가볍습니다. 사이즈: 테 길이 115mm (상세 코드: KJ6 115) 컨디션: [예: 연식 대비 전체적으로 양호하나, 렌즈에 미세한 생활 기스가 존재합니다.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구성품: [예: 안경 단품입니다. / 오리지널 케이스 포함입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나 상세 사진이 필요하시다면 편하게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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