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의 전성기 기술력이 담긴 빈티지 쿼츠 드레스 워치를 판매합니다. 깔끔한 화이트 다이얼과 세련된 오이스터 스타일 케이스가 조화를 이루어, 셔츠나 일상 데일리룩에 클래식하게 잘 어우러지는 모델입니다. [상세 스펙] 브랜드: 시티즌 (Citizen) 라인업: 크리스토론 (Crystron) 생산 시기: 1975년 10월 생산 (시리얼 50702852) 모델 번호: 4-860835 TA 무브먼트: 시티즌 정품 빈티지 쿼츠 케이스/밴드: 올 스테인리스 스틸 (All Stainless Steel) 사이즈: 가로 약 36mm (용두 제외, 데일리 드레스 워치 최적 사이즈) [제품 특징] 클래식 화이트 다이얼: 세월이 무색할 만큼 순수하고 깨끗한 화이트 다이얼과 입체적인 바 인덱스가 결합되어 정갈하고 높은 가독성을 보여줍니다. 일어/영어 요일창 (데이데이트): 빈티지 일본 내수용 모델의 매력인 일어(土)와 영어 요일이 함께 지원되는 데이데이트 창이 있어 실용적이며 레트로한 감성을 더합니다. 시티즌 크리스토론: 70년대 시티즌의 고급 쿼츠 라인업인 '크리스토론' 모델로, 다이얼 6시 방향의 고유 쿼츠 로고와 제치(오리지널) 버클의 각인이 소장 가치를 높여줍니다. 스트랩 매치: 케이스와 일체감 있게 이어지는 오리지널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이 그대로 장착되어 있어 깔끔하고 단단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상태 및 작동] 외관: 전체적으로 세월에 따른 미세한 생활 기스 외에는 찍힘이나 큰 대미지 없이 다이얼 및 글라스 보존 상태가 매우 우수한 A급 컨디션입니다. 작동: 현재 오차 없이 정상 작동 중이며, 용두를 통한 시간 및 요일/날짜 퀵셋 조정도 모두 원활합니다. [거래 안내] 부담 없는 입문용 빈티지 드레스 워치나 70년대 시티즌 쿼츠 수집가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빈티지 시계 특성상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판매하며, 사진 상세히 확인 후 연락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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