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리바이스 505 오렌지탭 데님 팬츠입니다. 빈티지 시장에서 희소성있는 블랭크탭 형태의 오렌지탭 모델로 빈티지 아카이브로서 소장가치가 큽니다. 탄탄하고 밀도 높은 미제 데님 특유의 원단감이 살아있으며 인디고 블루 컬러에 자연스러운 워싱, 세월을 담은 디스트레드 등의 에이징이 돋보입니다. 여유 있는 사이즈감으로 체격이 있으신 분들은 물론, 일반적인 체형에서도 오버사이징히여 떨어뜨려 입거나 풍성한 브레이크를 연출하기에 최적의 사이즈입니다. 표기사이즈 36 34 허리 45 총장 114 허벅지 30 밑단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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