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yo DSC-V1(VPC-G200) 1997년 산요에서 발매되어 촬영 직후 바로 사진을 확인하는 LCD 액정과 기능을 최초로 탑재했던 디지털 카메라 모델입니다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와는 달리 SD카드 같은 메모리 카드가 들어가지 않고 내장메모리(4MB)에만 사진이 저장(최대 60장)됩니다. 카메라 자체에서 사진은 확인이 가능하나 결과물을 따로 옮기려면 A/V케이블을 TV 등에 연결해 TV 화면을 캡쳐보드로 저장하는 복잡한 절차가 필요합니다. 빈티지 레트로 카메라 매장 등에서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장용으로 추천 드립니다 스펙 · 화소 : 35만 CCD (640x480) · 크기 : 140 x 65 x 40mm · 스크린 : 2인치 LCD · 무게 : 260g · 기능 : 접사, 플래시, 보이스 메모 · 언어 : 영어 구성품(풀박스 구성) · 카메라 본체 · 어댑터(110v) · A/V 케이블 · 파우치 · AA 배터리 4개 · 설명서 · 박스 입금거래 3000원 할인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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