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Double RL (RRL) - Ralph Lauren (더블알엘 랄프로렌) • 제품명: Cinch-Back Linen Trousers / Work Pants (신치백 린넨 트라우저 워크 팬츠) • 출시 시기: 2010년대 중후반 (Mid-to-Late 2010s) 메인 라벨의 레드 보더 및 라벨 폰트 구성, 그리고 우측에 별도로 부착된 'MADE IN MACAU' 백색 사각 사이즈 탭과 하단의 실키한 케어 라벨 조합은 2010년대 RRL의 고급 직조 라인에서 주로 사용된 전형적인 부자재 사양입니다. • 표기 사이즈: 29 / 32 (실측: 허리 30.5) 해외 및 국내 아메리칸 캐주얼 컬렉터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랄프로렌의 최상위 빈티지 아카이브 라인, 더블알엘(RRL)의 100% 린넨 신치백 트라우저입니다. 2010년대 중후반 마카오 하이엔드 직조 공방 라인에서 생산된 개체로, 일반적인 얇고 하늘거리는 여름용 린넨이 아닌 20세기 초반 유럽 및 아메리칸 워크웨어에서 볼 수 있는 밀도 높고 헤비한 슬럽 감각의 프리미엄 린넨 원단이 사용되었습니다. 특유의 불규칙하고 투박한 직조 원단감이 단연 압도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 오리지널 신치백(Cinch-Back): 후면부 메탈 사양의 버클백 디테일이 탑재되어 오리지널티 높은 실루엣 조절과 벨트 없이도 완벽한 클래식 무드를 연출합니다. • 클래식 워크웨어 디테일: 전면 우측의 웰트 코인(워치) 포켓과 정교한 웨이브 플라이 스티치, 그리고 에이징된 네추럴 톤의 4홀 단추 마감이 RRL 특유의 집요한 복각 정신을 보여줍니다. • 실루엣: 밑단까지 묵직하고 곧게 떨어지는 클래식 테이퍼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으로 복각 부츠나 더비, 로퍼류와 최상의 매칭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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