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디자이너 키타무라 노부히코가 전개하던 시절의 '히스테릭 글래머(Hysteric Glamour)' 오리지널 아카이브 데님 팬츠입니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무드를 상징하는 포켓 라인의 브라스 스터드 디테일과 더불어, 무릎과 포켓 곳곳에 정교하게 들어간 데미지(디스트로이드) 및 리페어 패치워크가 인상적인 명작 가공입니다. 중앙의 고양이 수염 워싱과 더불어 원단 자체의 짱짱한 세르비지 데님 감성이 펑크/그란지 감성을 극대화해 줍니다. 특히 본 개체는 우측 무릎의 과감한 디스트로이드 가공과 좌측 허벅지의 입체적인 3단 패치워크 배열이 가장 예술적으로 표현된 대장급 개체입니다. 밑단 라인을 따라 들어간 섬세한 데미지 디테일이 빈티지 데님 특유의 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단품으로 기본 티셔츠나 후드에만 매치해도 아카이브 룩이 완성됩니다 레더 자켓이나 락 티셔츠 아래에 매치했을 때 밸런스가 정말 좋은 피스입니다 데미지 가공과 워싱 상태가 너무 예술입니다 디테일의 차이를 아시는 분만 데려가주세요 특징: MADE IN JAPAN, 포켓 브라스 스터드 디테일, 독보적인 데미지 & 패치워크 가공, 세르비지 스티치 라인 *셀렉샵 특성상 수량은 단 한 장뿐입니다 *측정 위치나 원단 신축성에 따라 1~3c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아카이브 제품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들의 구매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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