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56 총기장 77 평소 xl착용 하시는분 추천드립니다 난 탈출(여행)이 필요해! (J'AI BESOIN D'ÉVASION!)"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대변하는 위트 있는 프랑스어 슬로건과 청량한 자연 풍경 그래픽이 돋보이는 90년대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자연스러운 멜란지 그레이 컬러 베이스에 네온 그린 타이포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 단품으로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데님이나 미니멀한 버뮤다 팬츠에 툭 걸쳐만 주어도 트렌디한 빈티지 고프코어, 시티보이 룩이 완성됩니다.소매와 밑단 모두 90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특유의 싱글 스티치 마감으로 되어 있어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자연스러운 미세 사용감 외에 프린팅 갈라짐이나 큰 오염 없이 훌륭한 빈티지 컨디션 유지 중입니다. 일상에서 위트 있는 무드를 연출하고 싶으신 분께 강력 추천합니다! 픽시스는 직접 외국에서 하나하나 바잉한 제품들로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중고 물품 특성상 교환,환불 x) #미국빈티지#싱글스티치#링거티#빈티지티셔츠#밴드티#아메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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