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 한 벌로 완성하는 이국적인 제트셋 룩, 90년대 카리브해의 낭만을 담은 올오버 바틱 린넨 셔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2000년대 초반 필리핀 (Philippines) 생산 • 소재: 린넨 100% • 전면 만다라 플로럴 올오버 프린트 • 카브드 코코넛 버튼 (문양이 새겨진 단추) • 왼쪽 가슴 패치 포켓 • 컬러: 브라운, 올리브, 카키 SIZE 실측: 총장 81cm / 어깨 55cm / 가슴 71cm / 팔 30cm 표기: XL (남녀공용) 가슴 단면이 71cm로 여유 있게 나온 오버사이즈 제품입니다. BARUSA 남성 기준 오버핏 3XL 레이아웃에 해당하며, 평소 105에서 110 사이즈를 편안하게 입으시는 분들께 자연스럽고 넉넉한 루즈핏 실루엣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이 옷은 인도네시아의 전통 방염 염색에서 유래한 '바틱' 패턴 셔츠예요. 옛날 서구 상류층들이 고급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즐기던 '제트셋 스타일'의 대명사 같은 아이템이죠. 2000년대 초반 미국 유명 백화점인 '딜라즈'에서 독점으로 전개했던 브랜드 '캐리비안'의 오리지널 아카이브 제품입니다. 흰색 반바지나 베이지색 치노 팬츠 위에 이 셔츠 하나만 무심하게 툭 걸쳐보세요. 단추를 두 개쯤 풀고 소매를 살짝 접어 올리면, 굳이 꾸미지 않아도 여유롭고 교양 있는 리조트 룩이 완성됩니다. 가벼운 이너 티셔츠 위에 아우터처럼 오픈해서 입어도 훌륭한 포인트가 되어줄 거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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