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MAIN MADE IN FRANCE 발망의 수석 디자이너로 2012년 부터 현재까지 섹시하면서도 과감한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발망을 이끌고 있는 올리비에 루스테인의 2012SS 런웨이로 발매된 크리스탈 스터드 셔츠 제품 입니다 2012SS 런웨이의 첫번째 제품이자 당시 런웨이의 메인으로 제작되어 올리비에 루스테인 첫 발망 시즌을 상징하는 제품으로, 램스킨 레더로 제작된 카라와 크리스탈 스터드 디자인이 예술적이며 우아한 느낌을 주는 제품 입니다 발망 특유의 우아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한번에 눈에 들어오는 제품으로, 독특한 커프스 소매 디자인과 과감한 금속 버튼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입니다 얇고 가벼운 코튼의 재질감에서 오는 자연스러움과 전체적으로 우아한 디자인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슬림한 착용 실루엣이 매력적인 제품 입니다 size: 34 (어깨 42 가슴 46 총장 71 소매 63) condition: 8/10 (사용감 존재하나, 괜찮은 상태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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