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울프 네이처 아트워크 반팔 티셔츠 XL 90년대 오리지널 미판(Made in USA) 싱글스티치 빈티지 네이처 그래픽 티셔츠입니다. 미국 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의 오피셜 굿즈로, 전면 하단에 Gail Wolff 작가의 아트워크 카피라이트(© GAIL WOLFF)가 선명하게 살아있는 오리지널 개체입니다. 90s 빈티지 싱글 스티치 제품에서 주로 보이는 'DOWN TO EARTH' 화이트 코튼 태그가 제치로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늑대(Wolf)' 그래픽을 중심으로, 전면 아트워크 / 후면 레터링 / 소매 나뭇잎 로고 프린트까지 삼박자가 모두 들어간 풀 프린팅 구성이라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상태: 사용감 있는 중고물품으로 사진과 같이 특별한 이상은 없습니다. 사이즈: X-LARGE (US) 실측 가슴단면59 어깨57 소매장23 총기장72 cm 가격: 6만원 택배비 별도 3천4백원 (제주,도서산간제외) 또는 착불 ★NOTE★ 사이즈는 미국 기준이며 구매전 가지고 계신 옷과 기재된 실측을 꼭 비교 확인해 주세요. 판매는 입금완료순서이며 택배는 편의점 일반택배CJ로 발송 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