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ail 1999년 12월 31일 뉴 밀레니엄에 접어드는 2000년의 첫 시작을 맞이할 자정을 기다리며 새해맞이 기념행사 당시 뉴욕 타임스퀘어 전경을 그대로 프린팅으로 옮겨놓은 프린팅 티셔츠. 레귤러한 사이즈와 사진에 비해 열화된 프린팅 조합으로 플란넬 셔츠나 집업 스웻후디, 혹은 트러커 자켓같은 얇은 아우터 이너로 매치하기에도 좋을만한 그래픽입니다. 대단하다고 할 건 아니지만, 타임스퀘어 볼이 빛을 내는 모양새의 하단부 프린팅 부분을 티셔츠 안쪽에서 만져보면 다른 부분과는 달리 유독 올록볼록한 질감에 괜히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효능도 있으니… 한번쯤 생각날 때 만져보셔도 좋겠습니다. 🚩Condition 사용감이 있으나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는 상태. 🚩Measurement (cm) 어깨단면52 가슴단면52 소매19.5 총장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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