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랑방에서 발매된 벨루어 소재로 만들어진 고급스런 메신저 백입니다 2000년대 중반 알버 엘바즈 디렉터 시절, 헤리티지를 기념하기위해 유니섹스 잡화라인에 15FAUBOURG 라벨을 사용했습니다 이태리 고급 지퍼 명가인 MERAS로 사용되었으며 실제로보면 더 고급스런 블랙 벨루어입니다 패드,노트북 크기는 충분히 수납되는 크기 MADE IN SPAIN 《가로》45 《세로》35 *빈티지,세컨핸즈 특성상 교환,반품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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