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말 설립된 삼영전기의 선풍기 입니다 금성 선풍기에 밀려 문을 닫을쯤 히타치와 삼성이 협의 인수하여 재 가동된 회사의 마지막 제품입니다 이후 삼성으로 흡수되어 사라진 감양전기의 마지막 모델입니다 당시로선 파격의 붉은색 입니다 염료 기술도 미미한 시절이라 빨간색을 내지 못한 담이 잩은 붉은컬러 옛날 문설주나 가구에 배색되는 컬러감 입니다 110ㅡ220 작동 됩니다만 몸통 테이프 보다 시피 바디에 군얄과 파손 있어 옜날식 테이프로 감아 두었습니다 박동되지만 인테리어나 디피로 사용 하시기 좋습니다 잘못 썼거나 금액 책정에 문제 있어 보이면 챗 부탁 드림니다 매물이고 뭐고 해외 사이트, 일본 사이트 다.뒤져도 같은 모델 보이지 않아 가늠이 되질 않네요 60ㅡ70년대 출시된 제품들 기준으로 가격.책정해.보았습니다 택포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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