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 B&L Ray-Ban Wayfarer 5022 - Amber Tortoise] 1990년대 바슈롬(B&L) 레이벤의 황금기 디자인을 담고 있는 Wayfarer 5022입니다. 이 제품은 1999년 룩소티카로 브랜드가 매각되기 전, 바슈롬이 유럽 시장 공급을 위해 아일랜드 공장에서 생산했던 후기형 오리지널 빈티지 개체입니다. 'Bausch & Lomb Ray-Ban'에 관하여 빈티지 안경 시장에서 1999년 이전 미국 바슈롬(Bausch & Lomb)사가 전개하던 레이벤은 단순한 패션 브랜드를 넘어, 광학 장비로서의 철학과 장인정신을 상징합니다. 특히 이 시기에 생산된 오리지널 웨이페러는 특유의 견고함과 묵직한 존재감 덕분에 전 세계 컬렉터들 사이에서 현행 룩소티카 제품과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장르로 대우받고 있습니다. 시트 컬러: 클래식하고 깊이 있는 브라운 톤의 호피(Amber Tortoise) 패턴 시트입니다. 빛을 받았을 때 드러나는 특유의 은은한 결이 매력적입니다. 완만한 경사각: 보통 빈티지 웨이페러는 경사각이 심해 동양인이 착용했을 때 안경 하단이 볼에 닿는 고질적인 제약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5022 모델은 경사각이 완만하게 출시되어, 별도의 리페어 없이도 동양인 얼굴 구조에 매우 편안하고 안정적인 피팅감을 보여줍니다. 오리지널 BL 렌즈: 렌즈 양측면에 바슈롬의 상징인 B&L 음각 로고가 선명하게 살아있는 오리지널 렌즈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안경이 제작될 당시 바슈롬 공정에서는 B&L의 G-15 유리 렌즈가 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는 미군 보급을 위해 바슈롬에서 제작한 사양의 렌즈입니다.) 7중 경첩 구조: 전면부와 다리를 연결하는 힌지는 대량 생산되는 현행품의 간소화된 방식과 달리, 과거 방식인 견고한 7중 경첩(7-Barrel Hinge) 구조를 취하고 있어 유격 없이 단단하게 균형을 잡아줍니다. 생산국: 아일랜드 (Made in Ireland) 렌즈 가로: 50mm 브릿지: 22mm 각인 상태: 왼쪽 템플 MADE IN IRELAND, WAYFARER* 오른쪽 템플 B&L RAY-BAN, 프레임 상단 B&L 5022 안내 사항 제품 컨디션: 연식에 따른 미세한 생활감 외에 큰 찍힘이나 프레임 뒤틀림은 없습니다. 프레임 고유의 광택이 잘 유지되어 있으며, 렌즈 역시 시야를 방해하는 깊은 스크래치 없이 양호한 상태입니다. 다만, 연식이 좀 되다 보니 약간의 생활 스크레치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구성품: 선글라스 프레임 및 오리지널 렌즈가 포함된 단품 상태입니다. 배송 시 파손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케이스에 포장하여 발송합니다. 궁금하신점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