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릿 씬과 빈티지 매니아들 사이에서 '퓨처 빈티지' 슬로건으로 급부상 중인 디자이너 브랜드 세인트 루이스의 헤비웨이트 티셔츠입니다 넥라인과 암홀 시보리의 자연스러운 컷오프 디테일, 그리고 옷 전체에 은은하게 들어간 페인트 스패터 기법은 브랜드 특유의 고난도 '하드 빈티지 가공'입니다. 새 옷인데도 80년대 오리지널 빈티지 락 나시 같은 묵직하고 거친 감성이 제대로 살아있고 실물 원단감이 상당이 묵직하고 탄탄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