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빈티지 싱글스티치 하드락 카페 티셔츠를 베이스로 작업했습니다. 기존 Hard Rock Cafe London 그래픽 위에 스컬 앤 본즈 그래픽을 겹쳐 올리고, "TOO FAST TO LIVE, TOO YOUNG TO DIE" 문구를 추가해 펑크와 락 문화가 가진 반항적인 무드를 담았습니다. 넥라인은 자연스럽게 늘어진 빈티지 티셔츠의 분위기를 살려 커팅했고, 전면과 후면에는 불에 그을린 듯한 번 디테일과 데미지 작업을 더했습니다. 깨끗한 빈티지가 아닌, 오래된 밴드 티셔츠를 수없이 입고 무대와 거리, 밤을 지나온 듯한 흔적을 표현한 작업물입니다. 화이트 바디 위에 블랙 그래픽이 강하게 대비되며, 루즈한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만으로도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모든 데미지와 에이징은 수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동일한 개체 제작이 불가능한 원오프 피스입니다. • Vintage Hard Rock Cafe London Single Stitch Tee • Front Graphic Rework • Skull Graphic Overlay • Burn & Distressed Details • One of One Custom 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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