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뉴욕에서 출발한 ‘너버스 레코즈(Nervous Records)’는 90년대 언더그라운드 하우스 뮤직과 이스트코스트 힙합을 대표하는 인디펜던트 레코드 레이블입니다. 초기에는 하우스 뮤직 프로듀서들이 뉴욕 하우스 클럽 씬을 이끌었습니다 이듬 해인 92년 산하 레이블인 '너버스 뤡Nervous Wreck)을 설립해 ‘블랙 문(Black Moon)’, ‘스미프 앤 웨슨(Smif-N-Wessun)’ 등 이스트코스트 힙합 스타일의 효시와 같은 레전드 래퍼들을 배출했습니다. 현재까지도 뉴욕의 서브컬처나 언더그라운드 씬을 이야기할 때 너버스 레코즈는 결코 빠지지 않는 이름이며, 너버스 레코즈를 상징하는 캐릭터 로고는 음악 그 자체를 넘어 90년대 동부 스트릿 문화의 아이콘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90s NERVOUS WRECK faded red T-shirt(XL) 94년 카피라이트의 너버스 뤡의 공식 굿즈입니다. 다른 개체들보다 짧은 기장감을 지녀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90s 엔빌 베이스의 제품이며, 전후면 모두 프린팅이 들어간 개체입니다. 은은한 선페이딩이 진행된 레드 컬러감과 좋은 핏감을 보이는 제품으로 서브컬쳐의 끝자락 쯤에 있는 무언가를 노리고 계셨던 분들께 아주 좋은 선택지라고 봅니다. 후면부 핀홀 일부 존재하지만, 착용에는 문제되지 않는 수준입니다. - Size : 표기 XL(실사이즈감 103~105_가슴/총장 : 58/70.5) “Find your dirt pleasure” 🔌 별도 문의 없을 시, 안전결제로 바로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 Only one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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