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서브컬처를 이끌었던 브랜드 중 하나인 퍽트에서 발매된 멀티컬러 카라티셔츠입니다 라벨에 보이는 펜타그램과 느낌표는 퍽트의 창시자 에릭 브루네티가 이끌던 시절을 대표하는 라벨입니다 화이트이지만 연식대비 적당한 사용감만있으며 실측 L에 해당합니다 《사이즈》실측L 《가슴》55 《어깨》50 《총장》68 *빈티지,세컨핸즈 특성상 교환,환불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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