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 한 벌로 클래식 프레피 룩의 경쾌함과 존재감을 완성하는 랄프로렌의 웰메이드 스트라이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PRODUCT DETAILS •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필리핀 생산 ELLINGTON • 소재: 면 100% • 왼쪽 가슴 싱글 패치 포켓 • 포켓 위 네이비 컬러 시그니처 포니 자수 • 곡선형 라운드 헴라인 • 컬러: 멀티컬러 (네이비, 그린, 핑크, 화이트, 옐로우) SIZE 총장 82cm / 어깨 47cm / 가슴 60cm / 팔 63cm 표기: 10 (남녀공용) 가슴 단면 60cm로, BARUSA 기준 남성 XL(105) 사이즈에 해당합니다. 넉넉하고 편안한 실루엣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여성분들께는 멋스러운 오버핏 셔츠로 추천해 드립니다. CONDITION 전반적으로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TYLING TIPS 이 옷은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생산된 랄프로렌의 클래식 '엘링턴(Ellington)' 라인 셔츠입니다. 깃 끝을 단추로 고정하는 '버튼다운 칼라'는 원래 19세기 폴로 선수들이 경기 중에 깃이 날리지 않게 고정하던 것에서 유래했어요. 랄프로렌은 이 역사적인 디테일을 가져와 가장 미국적이면서도 단정한 대학생 느낌의 '아이비 룩'을 완성했죠. 단추를 한두 개 풀고 소매를 슥슥 걷어 올린 뒤, 베이지색 치노 팬츠나 편안한 데님과 매치해 보세요. 단숨에 경쾌하고 여유로운 주말 리조트 룩이 완성됩니다. 조금 더 격식 있는 자리에 갈 때는 네이비 재킷 안에 이너로 입어보세요. 재킷 사이로 살짝 보이는 다채로운 스트라이프가 당신의 센스를 은근히 드러내 줄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빈티지 특성상 발견 못한 오염 및 데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예민하신 분들은 구매를 삼가 주세요. • 빈티지 특성상 재고는 하나입니다. • 바루사는 엄선된 빈티지 상품만 취급합니다. • 빈티지 상품 특성상 교환/환불/반품이 불가합니다. #BARUSA #바루사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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