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한 럭셔리 브랜드 "90's 트루사르디 진스 엠브로이더리드 오버핏 버튼다운 데님 셔츠" 입니다. 트루사르디는 1911년에 처음 가죽 장갑 브랜드로 출발했고, 이후 가방,가죽소품,의류까지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트루사르디 하면 가장 많이 떠올리는 게 그레이하운드(달리는 개) 로고인데, 마치 베르사체의 메두사처럼 여전히도 브랜드의 상징처럼 쓰이고 있죠. 이태리 명품 시장에서 (굳이)비교해보자면 베르사체의 화려함보단 절제된 우아함을, 아르마니의 포멀함보단 캐주얼한 세련됨 같은 이미지를 중시하는 브랜드라고 볼 수 있죠. 소개드리는 제품은 보다 캐주얼하고 데님 중심의 세컨 라인인 트루사르디 진스의 제품으로 1990년대~2000년대 이탈리아 럭셔리 캐주얼 무드가 물씬 풍기는 데님 셔츠입니다. 놀랍게도 오버핏 데님 셔츠가 유행하는 현재의 트렌드에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되려 가슴팍에 트루사르디의 로고가 포인트가 되는 제품으로 제작 목적 그대로, 캐주얼하게 착용하실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표기 사이즈 M이나, 드레시한 무드 그대로 오버핏으로 발매되어 실측 기준 L 내외 착용자 분들깨 추천드립니다. 돈내놔 판매가 공개합니다. 💰90's 트루사르디 진스 엠브로이더리드 오버핏 버튼다운 데님 셔츠 M(정품) 💰가슴 63 / 총장 76 💰4.9 보시는 가격이 맞습니다. 시세 비교 자체가 무의미한 가격이라 생각하여, 최근 발매되는 트루사르디의 셔츠 제품군 가격과 우연히 찾은 동일품의 해외 완판가 사진으로 첨부해드립니다. 무려 4만원대라는, 동대문 보세 데님 셔츠만도 못한 가격으로 이태리발 명품 브랜드 트루사르디의 데님 셔츠를 출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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